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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탄 큰스님 불교대학,대학원 초청법문 2009.10.21.수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09-10-29 / 조회수 : 733

지난주 수요일 불교대학 대학원 대상으로 용화사 관음전에서 큰스님 법문이 있었습니다.

법문내용과 사진함께 올리오니 법문 못들으신 분은 읽어보시구요~

법문 들으신 분들은 한번더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월탄 큰스님이십니다~

 

 불교대학과 대학원 그리고 동문회,용화사 신도분들 참석하셔서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교재없이 진행하여 책상없이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날이 조금씩 추워져서 옷차림이 이제 제법 두터워졌네요~^^

 

 주지스님과 교무스님도 참석하셨구요

 앞모습으로다가~ ㅎㅎㅎ 어디 앉아 계신지 찾아보셔요~~~

 전체 다 담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그럼 월탄 큰스님의 법문 내용을 요약해 볼까요?

 

내인생의 주체는 나 자신- 멀리서 행복을 구하지 말고 내 마음에서 행복을 구할 것

본래 마음은 백지와 같아서 어디에도 정해진 것이 없는 것

아무것도 지을 수 없으면서 또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것- 바로 나자신입니다~

본래의 내 마음은 허공같은 마음(부처님 마음) - 허공은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감싸안아 주는 것으로

누가 다녀가도 하나의 변화도 없는 것임

우리 마음속에 수많은 백지(형체없는 마음)를 가지고 마음에 하나씩 모든 것을 심어가는 존재임

마음에 심은 만큼 걱정하고 괴로워 하는 것이 바로 인간사인 것!

 

내 삶에서 만족할 줄 알고 남을 도와주면 잃어버린 불심을 찾게 되어 복,덕이 돌아오는 것임

 

이세상의 주체는 바로 나자신으로 주체성을 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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